출처: 의학신문 · 2026.10.06 · 이상만 기자
[의학신문·일간보사=이상만 기자] 현재 치료 선택지가 제한적이고 내성이 발생하기 쉬운 난치성 간암 환자들을 위해 인공지능을 활용한 신속한 병리 진단과 맞춤형 표적 치료 전략이 최근 새롭게 제시됐다.서울아산병원 소화기내과 심주현·병리과 성창옥 교수, 마카오대학교 심중섭 교수, 포항공과대학교 박상현 교수, 한양대학교 구리병원 안지현 교수 공동 연구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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