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치과의사신문 · 2026.10.21 · 이지영 기자
서울대학교치과병원(병원장 김성균)이 독립법인 출범 22주년을 맞아 AI·디지털 기술을 기반으로 한 진료 혁신과 공공의료 역량 강화를 미래 발전 방향으로 제시했다.서울대치과병원은 지난 10월 14일 병원 8층 한화홀에서 특수법인 22주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지난 성과를 돌아보는 한편 미래 치의학을 선도하기 위한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이날 행사에는 유홍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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