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celink Vibe Coding · Glossary

AI 바이브코딩 실전 용어집

실습 중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분류에서 바로 찾아보세요. 문법을 외우는 자료가 아니라, 개념을 잡는 빠른 참조표입니다. 강의자료 · 발표 · 실전 프로세스 문서에 나오는 용어 69개를 5개 분류로 담았고, 각 항목은 용어 · 한 줄 정의 · 쉽게 말하면(비유) 세 줄로 되어 있습니다.

작업 환경 · 도구 파일 · 프로젝트 구조 기록 · 버전 관리 · 배포 AI · 연결 · 작업 방식 프로그램 구조 · 안전 · 검수
작업 환경 · 도구Environment & Tools
IDE통합 개발 환경

코드 편집, 실행, 오류 확인을 한 화면에서 하도록 묶어 놓은 프로그램.

쉽게 말하면유닛체어와 기구, 모니터를 한자리에 모아둔 진료실처럼, 개발 도구를 한곳에 모아둔 작업실.

VS CodeVisual Studio Code

마이크로소프트가 무료로 배포하는 대표 코드 편집기. 확장을 더해 오늘 실습의 기본 작업 화면으로 씁니다.

쉽게 말하면우리가 실습 내내 켜 둘 작업실. AI가 이 안의 파일을 직접 읽고 고칩니다.

플러그인 · 확장Extension

VS Code에 기능을 덧붙이는 추가 설치 모듈. 언어 지원, AI 연결 등 필요한 것만 골라 켭니다.

쉽게 말하면진료실에 필요한 장비를 추가로 들이는 것. 필요하면 검색해서 설치하고, 안 쓰면 안 깔면 됩니다.

AI 코딩 어시스턴트AI Coding Assistant

대화로 지시하면 코드를 직접 쓰고 고쳐 주는 AI 도구. 오늘 실습에서는 Claude 또는 ChatGPT를 씁니다(둘 중 하나는 유료 계정 필요).

쉽게 말하면옆에 앉은 실력 있는 조수. 지시가 정확할수록 결과가 좋아지고, 확인은 원장이 합니다.

터미널Terminal

마우스 클릭 대신 명령어를 글로 입력해 컴퓨터에 일을 시키는 입력창.

쉽게 말하면버튼이 없는 기능을 문장으로 시키는 창구. AI 코딩 도구도 여기서 돌아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명령어Command · CLI

터미널에 입력해 설치, 실행, 업로드 같은 작업을 시키는 한 줄짜리 지시문.

쉽게 말하면정해진 한 줄을 입력하면 정해진 동작이 실행됩니다. AI가 알려 준 줄은 무엇을 하는 명령인지 확인한 뒤 붙여 넣고, 삭제(rm·del)나 초기화(reset)가 들어 있으면 실행 전에 반드시 사람이 확인합니다.

브라우저Browser

크롬, 사파리처럼 웹페이지를 열어 보여 주는 프로그램. 만든 화면을 확인하는 창입니다.

쉽게 말하면완성한 보철을 실제로 끼워 보는 자리. 내가 만든 페이지가 어떻게 보이는지 여기서 확인합니다.

개발자 도구 · 콘솔DevTools · Console

브라우저에 들어 있는 점검 창. 윈도우 크롬은 F12, 맥 크롬은 ⌘+⌥+I로 엽니다(사파리는 설정 → 고급에서 개발자용 기능을 먼저 켜야 합니다). 어떤 오류가 났는지 글로 보여 줍니다.

쉽게 말하면겉으로 안 보이는 속을 확인하는 방사선 사진. 화면이 이상할 때 원인을 여기서 찾습니다.

파일 · 프로젝트 구조Files & Structure
디렉토리 · 폴더Directory

파일을 담아 정리하는 폴더. 프로젝트는 여러 폴더가 계층으로 묶인 하나의 묶음입니다.

쉽게 말하면환자 차트를 캐비닛과 서랍으로 분류하듯 파일을 담아두는 서랍. AI에게는 길을 찾는 지도입니다.

작업실 · 루트 폴더Workroom · Root

모든 프로젝트를 담는 하나의 폴더. VS Code로 이 폴더를 열고 AI를 그 안에서 일하게 합니다. 지시서 · projects/(프로젝트 방들) · docs/(작업일지) · upload/(원본 자료)로 구성하며, 새 일감이 생기면 채팅이 아니라 폴더를 늘립니다.

쉽게 말하면진료실이 늘어도 접수 데스크는 하나. 프로젝트가 늘어도 작업실과 대화 채널은 하나입니다.

확장자File Extension

파일 이름 끝에 붙는 .html .js .md 같은 꼬리표. 파일의 종류를 나타냅니다.

쉽게 말하면파일의 성씨. .jpg면 사진, .html이면 웹페이지처럼 끝 글자로 무슨 파일인지 압니다.

HTML · CSS · JavaScript웹 3요소

HTML은 화면의 뼈대(내용), CSS는 겉모습(디자인), JavaScript는 동작(클릭, 계산, 연결)을 맡습니다. 오늘 만드는 index.html style.css script.js가 각각 이 셋입니다.

쉽게 말하면HTML은 치아 형태, CSS는 색과 광택, JavaScript는 씹는 기능. 셋이 모여 하나의 페이지가 됩니다.

정적 웹사이트Static Site

접속할 때마다 새로 만들지 않고, 미리 만들어 둔 파일을 그대로 보여 주는 웹사이트. 오늘 만드는 한 장짜리 페이지가 여기 해당합니다.

쉽게 말하면미리 인쇄해 둔 안내문. 방문자가 올 때마다 새로 쓰지 않으니 빠르고 관리가 쉽습니다.

마크다운Markdown · .md

기호 몇 개로 제목, 목록, 강조를 표시하는 간단한 문서 형식. 확장자는 .md입니다.

쉽게 말하면워드 없이도 정리되는 메모지. AI가 읽기 쉬워 규칙 문서와 작업 기록에 많이 씁니다.

README.md프로젝트 설명 파일

프로젝트의 목적, 사용법, 지켜야 할 규칙을 적어 두는 안내 문서. 저장소를 열면 가장 먼저 보입니다.

쉽게 말하면첫 장에 붙이는 안내문. 이 프로젝트가 무엇이고 무엇을 하면 안 되는지 여기에 적어 둡니다.

지시서 · CLAUDE.md · AGENTS.md공통 규칙 파일

작업실의 공통 규칙을 적어 두는 파일. Claude Code는 세션을 시작할 때마다 CLAUDE.md를 자동으로 읽고, Codex는 같은 자리의 AGENTS.md를 읽습니다. 말투, 하면 안 되는 것, 확인 절차, 기록 규칙을 한 번만 적으면 매 세션 적용됩니다.

쉽게 말하면신입에게 매번 다시 설명하지 않으려 벽에 붙여둔 원내 규정표. AI가 늘 그 규칙대로 움직입니다.

볼트 데이터Vault

요구사항, 결정사항, 작업 이력을 마크다운 문서로 쌓아 두는 프로젝트 전용 기억 저장소. 옵시디언에서 노트 폴더 하나를 볼트라 부르는 데서 온 말입니다(검색하면 나오는 HashiCorp Vault는 비밀번호·API 키를 보관하는 전혀 다른 보안 제품).

쉽게 말하면프로젝트의 진료기록부. AI가 지난 결정을 잊지 않도록 맥락을 계속 쌓아둡니다.

환경변수 · .envEnvironment Variable

API 키처럼 공개되면 안 되는 값을 코드 밖에 따로 적어 두고 불러 쓰는 방식. 오늘은 버셀 프로젝트 설정(Settings → Environment Variables)에 등록하며, 등록·수정분은 다음 배포부터 적용됩니다. 어떤 경우에도 저장소에는 올리지 않습니다(.env 파일은 .gitignore로 제외).

쉽게 말하면금고에 넣어 둔 열쇠. 차트(코드)에는 금고에서 꺼내 쓴다고만 적고, 열쇠 값 자체는 적지 않습니다.

프레임워크 · 라이브러리Framework · Library

자주 쓰는 기능을 미리 만들어 둔 코드 묶음. 라이브러리는 필요한 부품, 프레임워크는 뼈대까지 정해 주는 큰 틀입니다.

쉽게 말하면기성 부품과 기성 골격. 처음부터 깎지 않고 가져다 쓰면 시간이 크게 줄어듭니다.

로그Log

프로그램이 언제 무엇을 했고 어디서 오류가 났는지 시간순으로 남기는 기록.

쉽게 말하면진료 과정의 CCTV 녹화본. 문제가 생겼을 때 되짚어 원인을 찾는 흔적입니다.

기록 · 버전 관리 · 배포Version & Deploy
Git버전 관리

코드의 변경 이력을 버전으로 기록하고, 이전 상태로 되돌릴 수 있게 관리하는 프로그램.

쉽게 말하면작업의 저장 지점을 무한히 남기는 타임머신. 잘못돼도 이전 버전으로 안전하게 돌아갑니다.

GitHub코드 저장 · 공유

Git으로 관리하는 프로젝트를 인터넷에 올려 보관하고 공유·협업하는 웹 서비스.

쉽게 말하면내 작업 폴더를 통째로 올려두는 클라우드 창고. 백업이자, 남과 함께 볼 수 있는 공간입니다.

.gitignore제외 목록

저장소에 올리지 않을 파일을 적어 두는 목록 파일. API 키가 든 .env 같은 파일 이름을 여기에 적어 두면 깃허브에 올라가지 않습니다.

쉽게 말하면외부로 나가면 안 되는 서류를 표시해 둔 반출 금지 목록입니다.

저장소 · 리포지토리Repository

GitHub에서 프로젝트 하나가 통째로 담기는 공간. 파일과 변경 이력이 함께 보관됩니다.

쉽게 말하면환자 한 명의 차트철. 그 안에 모든 기록이 시간순으로 남습니다.

커밋Commit

지금까지의 변경을 하나의 저장 지점으로 확정해 이력에 남기는 것.

쉽게 말하면여기까지 됐다고 도장 찍어 저장하는 순간. 나중에 이 지점으로 정확히 되돌아올 수 있습니다.

푸시Push

내 노트북에 저장한 변경을 GitHub 저장소로 올려 보내는 것. 올려야 배포로 이어집니다.

쉽게 말하면작성한 차트를 원내 서버에 올리는 것. 올려야 남도 보고, 다음 절차가 진행됩니다.

로컬 · 서버Local / Server

로컬은 내 노트북 안, 서버는 24시간 켜져 인터넷으로 연결되는 컴퓨터.

쉽게 말하면로컬은 내 진료실에서만 보이는 화면, 서버는 누구나 인터넷으로 들어오는 무대입니다.

배포Deploy

로컬에서 만든 프로그램을 서버에 올려, 실제 인터넷 주소로 접속되게 하는 것.

쉽게 말하면완성한 것을 무대에 올려 손님을 받는 순간. 이때부터 남들이 링크로 들어올 수 있습니다.

Vercel버셀 · 배포 · 호스팅

GitHub에 올린 프로젝트를 연결하면 자동으로 배포·호스팅해 주는 클라우드 플랫폼. 코드를 올릴 때마다 같은 주소의 내용이 자동으로 최신으로 바뀝니다(환자에게 안내할 주소는 처음 받은 그대로 유지). 무료 Hobby 플랜은 약관상 비상업·개인 용도 전용입니다.

쉽게 말하면완성한 결과물을 인터넷에 올려 손님을 받게 해주는 개원 대행. GitHub에 올리면 알아서 무대(주소)에 세워 줍니다.

CI/CD · 자동 배포Continuous Integration / Deployment

코드를 올리면(push) 검사와 배포가 자동으로 이어지는 방식. 오늘은 깃허브와 버셀을 한 번 연결해 두면, 올릴 때마다 버셀이 자동으로 새 배포를 만들어 같은 주소의 내용이 최신으로 바뀝니다(보통 30초~1분).

쉽게 말하면기공물을 보내면 세팅까지 알아서 되는 원스톱 라인. 사람은 "올려 줘"까지만 하면 됩니다.

도메인 · 배포 주소Domain · URL

인터넷에서 우리 페이지를 찾아가는 주소. 배포하면 주소가 생기고, 원하면 병원 도메인을 따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쉽게 말하면병원 간판과 주소. 환자에게 알려 주거나 QR로 만들어 데스크에 붙일 수 있습니다.

AI · 연결 · 작업 방식AI & Workflow
바이브코딩Vibe Coding

AI에게 자연어로 개발을 지시하고, 코드를 일일이 쓰거나 읽지 않은 채 결과를 보며 계속 지시해 만들어 가는 방식. 오늘 실습이 시작하는 지점입니다.

쉽게 말하면원하는 결과를 말로 설명하고, 나온 화면을 보며 다시 지시하는 방식. 문법을 몰라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에이전틱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Agentic Software Engineering

하네스, 그래프, 루프, 프롬프트와 컨텍스트를 체계적으로 설계해 AI가 실제로 일하게 만드는 접근. 바이브코딩보다 넓은 큰 그림입니다.

쉽게 말하면조수에게 그때그때 시키는 것을 넘어, 동선과 규칙, 검수까지 설계해 팀이 돌아가게 만드는 일.

에이전트AI Agent

목표를 받으면 스스로 도구를 쓰고 여러 단계를 실행해 일을 끝내는 AI. 한 번 답하고 끝나는 대화형과 다릅니다.

쉽게 말하면지시 한 번에 준비부터 정리까지 해내는 직원. 규칙과 검수 기준은 사람이 정합니다.

워커 · 서브에이전트Worker · Subagent

대화 상대인 코디네이터가 일을 나눠 맡기는 하위 AI. 여러 명이 동시에 각자의 프로젝트 폴더에서 일하고, 결과는 코디네이터가 검수해 보고합니다. Claude Code 기준 작업실의 .claude/agents/ 폴더에 역할 카드 파일로 정의하며, 각 워커는 자기만의 별도 작업 기억을 갖습니다.

쉽게 말하면원장(코디네이터)의 지시로 각 체어에서 동시에 움직이는 스태프. 마지막 확인은 원장이 합니다.

하네스Harness

AI가 도구를 쓰며 움직이는 실행 환경과 안전장치. 권한, 규칙, 검수 지점을 정해 그 안에서만 움직이게 하는 골격입니다.

쉽게 말하면놀이공원의 안전 바. 아무리 빠르게 돌아도 정해진 궤도와 안전장치 안에서만 움직입니다.

그래프 · 노드 · 엣지Graph · Node · Edge

여러 작업과 에이전트를 점(노드)과 연결선(엣지)으로 이어 작업 흐름을 그린 구조. 조건 분기, 병렬, 되돌아가는 순환까지 담는 오케스트레이션 기법입니다.

쉽게 말하면지하철 노선도. 각 역(작업)이 어떤 순서로 이어지고 어디서 갈라지고 되돌아오는지 한눈에 보입니다.

오케스트레이션Orchestration

여러 에이전트와 작업을 언제, 어떤 순서로, 누가 하게 할지 지휘하는 일. 그 흐름을 그래프로 설계합니다.

쉽게 말하면여러 진료실과 스태프를 지휘하는 실장의 역할. 순서와 분담을 정해 전체가 막히지 않게 합니다.

워크플로Workflow

정해진 순서대로 이어지는 작업 흐름. 그래프로 그리면 눈에 보이는 워크플로가 됩니다.

쉽게 말하면접수, 문진, 진료, 수납으로 이어지는 원내 동선. 순서가 정해져 있어 누가 해도 결과가 같습니다.

루프 · 에이전트 루프Loop · Agent Loop

그래프의 각 노드 안에서 AI가 관찰, 실행, 검증을 반복하는 흐름. 멈춤 조건과 오류 복구를 정해 두고 조건을 만족할 때까지 돕니다.

쉽게 말하면관찰하고 처치하고 확인하는 진료 사이클. 리뷰 100건도 한 건씩 같은 방식으로 끝까지 처리합니다.

조건 분기Branch · Conditional

조건에 따라 다음 단계를 다르게 가는 갈림길. 검증에 통과하면 배포, 실패하면 수정으로 보내는 식입니다.

쉽게 말하면방사선 결과에 따라 치료 계획이 갈리는 것. 기준을 미리 적어 두면 AI도 같은 기준으로 갈라집니다.

병렬 처리Parallel

서로 상관없는 작업을 동시에 진행하는 것. 하나씩 순서대로 처리하는 것보다 빠릅니다.

쉽게 말하면체어 두 대를 동시에 돌리는 것. 서로 기다릴 필요가 없는 일은 같이 진행합니다.

프롬프트Prompt

AI에게 전달하는 작업 지시문. 맥락 · 원하는 결과 · 제약 세 가지를 담을수록 결과가 정확합니다.

쉽게 말하면진료 의뢰서. 알아서 잘 해달라는 말보다 무엇을, 왜, 어디까지가 적힐수록 원하는 결과가 나옵니다.

프롬프트 엔지니어링Prompt Engineering

원하는 결과가 나오도록 지시문을 설계하는 일. 맥락, 원하는 결과, 제약 세 가지를 담는 것이 기본입니다.

쉽게 말하면의뢰서를 잘 쓰는 기술. 같은 요청도 구조가 있으면 결과가 크게 달라집니다.

컨텍스트Context

AI가 판단할 때 참고하는 모든 정보. 지시문뿐 아니라 상태, 기억, 도구 설명, 검색 결과, 이전 작업 내용이 모두 포함됩니다.

쉽게 말하면진료 전에 보는 차트와 방사선. 무엇을 알고 판단하느냐가 결과를 가릅니다.

컨텍스트 엔지니어링Context Engineering

그 참고 정보를 무엇을, 얼마나, 어떤 순서로 넣을지 설계하는 일. 지시문만 다듬는 것보다 결과가 안정적입니다.

쉽게 말하면조수에게 필요한 차트만 골라 건네는 것. 너무 적으면 헤매고, 너무 많으면 핵심을 놓칩니다.

도구 사용Tool Use

AI가 파일 읽기, 검색, 명령 실행 같은 도구를 직접 불러 쓰는 것. 무엇을 쓸 수 있는지 설명해 두면 스스로 골라 씁니다.

쉽게 말하면조수에게 기구 트레이를 열어 주는 것. 쓸 수 있는 기구와 쓰면 안 되는 기구를 미리 정해 둡니다.

모델Model

실제로 문장을 만들어 내는 AI 본체. 같은 지시라도 어떤 모델을 쓰느냐에 따라 품질과 비용이 달라집니다.

쉽게 말하면같은 의뢰서를 보내도 결과가 다른 기공소. 목적과 예산에 맞는 곳을 고르는 것과 같습니다.

토큰Token

AI가 글을 세는 단위(대략 한글 한두 글자). API로 직접 호출할 때는 주고받은 토큰 양만큼 요금이 매겨져 미리 결제 수단(크레딧)을 등록해야 하고, Claude Pro·ChatGPT Plus 같은 구독은 정액 요금에 사용 한도가 걸리는 방식입니다.

쉽게 말하면사용한 재료의 양. 긴 대화와 긴 문서를 넣을수록 비용이 올라갑니다.

API연결 창구

두 프로그램이 정해진 형식으로 데이터를 주고받게 해주는 연결 창구.

쉽게 말하면식당의 주문 창구. 주방 구조를 몰라도 양식대로 주문하면 결과를 받습니다. 예: 구글 지도 불러오기.

API 키API Key

API를 쓸 때 누가 요청하는지 확인하는 개인 인증 문자열. 사용량과 요금에 연결되며, 앱 로그인 계정과는 별개입니다.

쉽게 말하면그 창구를 여는 내 전용 열쇠이자 신분증. 노출되면 도용되니 절대 공개하지 않습니다.

엔드포인트Endpoint

API에서 요청을 받는 구체적인 주소. 이 주소로 이런 형식으로 보내면 이런 결과를 준다고 정해져 있습니다.

쉽게 말하면창구 번호. 같은 건물이라도 접수 창구와 수납 창구가 다른 것과 같습니다.

요청 · 응답Request · Response

프로그램이 보내는 물음(요청)과 돌아오는 답(응답). AI 문구 생성도 요청을 보내고 응답을 받는 구조입니다.

쉽게 말하면의뢰서를 보내고 결과물을 받는 왕복. 시간이 걸리므로 화면에 생성 중 안내를 띄웁니다.

JSON데이터 표기 형식

프로그램끼리 데이터를 주고받을 때 쓰는 표기 형식. 이름과 값을 짝으로 적습니다.

쉽게 말하면정해진 칸에 맞춰 적는 서식지. 사람이 봐도 읽히고 프로그램도 바로 이해합니다.

프로그램 구조 · 안전 · 검수Build & Review
프론트엔드 · 백엔드Frontend / Backend

프론트엔드는 사용자가 보는 화면, 백엔드는 뒤에서 데이터를 처리하고 저장하는 부분.

쉽게 말하면프론트엔드는 손님이 앉는 홀, 백엔드는 안 보이는 주방. 리뷰 입력칸은 홀, 저장은 주방입니다.

서버리스 함수Serverless Function

서버를 따로 두지 않고 내 사이트 주소 뒤(/api/…)에서 필요할 때만 잠깐 실행되는 코드. 오늘은 AI 호출과 API 키를 여기에 숨기려고 씁니다. 화면(script.js)은 키를 모른 채 /api/review만 부릅니다.

쉽게 말하면데스크 뒤 잠긴 약장. 손님(브라우저)은 안을 못 보고, 필요한 것만 창구로 받아 갑니다.

UI · 사용자 인터페이스User Interface

사용자가 보고 누르는 화면 부분. 선택 버튼, 입력 칸, 복사 버튼처럼 눈에 보이는 요소를 말합니다.

쉽게 말하면대기실과 데스크처럼 환자가 직접 마주하는 부분. 쉬울수록 끝까지 진행합니다.

반응형 · 모바일 우선Responsive · Mobile First

화면 크기에 맞춰 배치가 바뀌게 만드는 방식. 스마트폰 화면을 기준으로 먼저 만드는 것이 모바일 우선입니다.

쉽게 말하면환자는 대부분 스마트폰으로 엽니다. 작은 화면에서 글자가 크고 누르기 쉬운지가 먼저입니다.

클립보드Clipboard

복사한 내용을 잠시 담아 두는 임시 저장 공간. 붙여넣기로 다른 곳에 옮깁니다.

쉽게 말하면잠깐 손에 쥐고 옮기는 트레이. 리뷰 문구를 복사해 리뷰 칸에 붙여 넣을 때 거치는 곳입니다.

Place ID구글 장소 ID

구글 지도에서 우리 병원을 가리키는 고유 식별 문자열(ChIJ… 처럼 영문·숫자가 섞인 값). 구글 공식 문서의 Place ID 찾기에서 병원 이름으로 검색해 복사하며, 별도 API 키는 필요 없습니다. 다만 폐업·이전 등으로 값이 바뀔 수 있어 1년이 지나면 다시 확인하도록 구글이 권장합니다.

쉽게 말하면지도상의 병원 고유 이름표. 이름이 비슷한 다른 병원과 헷갈리지 않게 우리 병원만 정확히 가리킵니다.

리뷰 링크Review Link

환자가 우리 병원 구글 리뷰를 바로 쓸 수 있는 페이지 주소. 구글 Place ID를 구해 리뷰 작성 링크 형식에 넣어 만듭니다.

쉽게 말하면리뷰 창구로 곧장 데려다주는 지름길. 잘못 걸면 다른 지점으로 가므로 반드시 눈으로 확인합니다.

QR 코드QR Code

주소를 사각형 무늬로 바꾼 코드. 스마트폰 카메라로 찍으면 그 주소가 바로 열립니다.

쉽게 말하면데스크에 붙여 두는 안내판. 환자가 주소를 입력하지 않고 한 번에 들어옵니다.

빌드Build

사람이 쓴 코드를 실제로 실행되는 형태로 묶는 과정. 프레임워크를 쓰는 프로젝트에서는 배포 직전에 자동으로 수행되고, 여기서 실패하면 배포가 되지 않습니다. 오늘처럼 HTML·CSS·JS 위주의 페이지는 별도의 빌드 설정 없이 버셀이 기본값 그대로 배포합니다.

쉽게 말하면기공물을 최종 형태로 완성하는 과정. 오늘 산출물은 이 과정이 거의 없어 올리면 바로 떠 있습니다.

에러 · 버그Error · Bug

에러는 프로그램이 멈추며 내보내는 오류 메시지, 버그는 동작은 하지만 의도와 다르게 작동하는 결함입니다.

쉽게 말하면에러는 장비가 멈추며 뜨는 경고, 버그는 겉으로는 되는데 결과가 어긋난 상태입니다.

디버깅Debugging

오류의 원인을 찾아 고치는 과정. 오류 메시지를 그대로 AI에 붙여 넣고 원인부터 설명하게 하면 빠릅니다.

쉽게 말하면통증의 원인을 찾아 들어가는 감별진단. 증상을 정확히 전해야 원인을 찾습니다.

예외 처리Exception Handling

실패할 수 있는 상황을 미리 정해 두고 안내하는 것. 문구 생성 실패, 복사 실패, 링크 오류 같은 경우입니다.

쉽게 말하면장비 고장이나 예약 부도에 대비한 대응 매뉴얼. 없으면 환자가 빈 화면 앞에서 멈춥니다.

롤백Rollback

문제가 생겼을 때 이전의 정상 상태로 되돌리는 것. 커밋과 배포 이력이 남아 있으면 즉시 가능합니다.

쉽게 말하면조정 전 상태로 되돌리는 것. 되돌릴 수 있다는 사실이 과감한 시도를 가능하게 합니다.

더미 데이터Dummy Data

실제 정보 대신 쓰는 가짜 예시 데이터. 개발과 시험 단계에서 진짜 자료를 보호하려고 씁니다.

쉽게 말하면실습용 모형 치아. 실제 환자명, 연락처, 차트번호는 절대 넣지 않고 가상 정보로만 연습합니다.

검수Review

AI가 만든 결과가 기준에 맞는지 사람이 직접 확인하는 단계. 화면, 링크, 오류를 점검합니다.

쉽게 말하면보철물을 장착 전 원장이 확인하듯, 내보내기 전 사람이 마지막으로 확인하는 관문입니다.